강북구 미아제4구역 주택재개발 구역지정안 통과
채석장이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강북구 미아제4구역 주택재개발 구역지정안 통과
○ 서울시는 8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강북구 미아동1,2,4,5번지 일대 미아제4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하였다.
○ 구역지정(안)에 따르면 동 단지는 구역면적36,357㎡, 용적률 197%이하, 건폐율 36%이하, 최고층수 15층, 11개동, 총 540세대(임대포함)가 건립되게 될 예정이다.
○ 미아제4구역은 오동근린공원과 인접하여 1970년대까지 채석장으로 활용하다 폐쇄된 분지형태의 무계획적 집단주거지역이며 주거환경이 극히 불량하고, 주변지역의 아파트신축으로 인해 일조권 침해 등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더욱 열악해지고 낙후되어 있었으나, 이번 구역지정(안)의 결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의 양호한 주거단지로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 대상지는 지하철역(미아삼거리역)이 도보권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고, 구역의 북측으로는 인접해 있는 오동근린공원, 드림랜드 가 대규모 생태공원(북서울 꿈의 숲)으로 개발중에 있고, 동측으로는 미아제4-1재건축예정구역이 개발예정이며, 서측으로는 미아제9-1구역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하였고, 남측으로는 경남아너스빌(최고22층),한일드림빌(최고17층)이 기 개발되어있어 향후 이 일대는 쾌적한 주거환경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게 될 예정이다.
○ 아울러 금번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수정가결 조건인 금번 상정(안) 대신 대안으로 상정한 계획내용대로 하되, 평균층수는 13층 이하로 조정하여 사업시행이 진행될 예정이다.
- 위 치 도 -

- 조 감 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