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 심의 가결
□ 서울시는
2017. 11. 15.(수
) 제
2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동구
용답동
234 일대
「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결정
(안
)」을
“가결
”했다고
밝혔다
.
□ 금번
결정된
정비계획의
주요내용은
건폐율
60% 이하
(70% 이하
완
화
가능
), 기준용적률
400% 이하
, 허용용적률
600% 이하
, 높이
130m 이하로
하고
, 자동차관련시설과
업무시설
, 문화시설
등
입지를
통해
자동차매매시장을
비롯한
기존
자동차관련산업의
재정착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견인하는
한편
, 장안평
지역의
자동차문화
융복합시설
조성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
.
□ 장안평
중고차
매매센터
(29,883.7㎡)은
1979년
도심지역에
산재한
중고
자동차
매매업소
및
정비업체의
집단화와
공영화를
위하여
조성
되었으나
, 최근
시설노후화로
인하여
자동차
관련사업의
경쟁력이
감소되고
지역산업
활력이
저하됨에
따라
꾸준히
현대화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 서울시는
성동구
, 동대문구와
더불어
장안평
중고차
매매센터를
비롯하여
쇠퇴한
장안평
지역
자동차산업의
재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장
안평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을
마련
(서울특별시
고시
제
2016-228호
)하였으며
, 지난
10월
21일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JAC)를
개관
하고
지역산업의
활성화
지원을
본격화
하였으며
, 가로환경개선
, 장안평
자동차
축제
개최
,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 지역산업
신뢰구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장안평
지역을
도시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
하여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 특히
, 이번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안
) 결정에
따라
장안평
지역
자동차산업의
핵심
거점공간으로
정비가
추진될
예정이며
, 2020년
이후
장안평
중고차매매센터
현대화사업이
완료될
경우
, 미래
자동차
산
업을
견인하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메카
”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 해당사진대상지건축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