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375-4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시범사업지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 서울시는
2020년
12월
23일
제
19차
도시
·건축공동
위원회를
개최하고
노원구
공릉동
375-4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그동안
서울시는
도시의
급성장
과정에서
발생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계획
전략으로
‘역세권
활성화사업
’을
추진해
왔으며
, ○ 핵심은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대중교통
인프라가
집중돼
살기
좋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입체적인
복합개발을
통해
‘콤팩트시티
’를
만드는
것이다
.
□ 대상지는
역세권
활성화사업
시범사업지로
시범사업
5개소
중
첫
번째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안
)이
결정됨에
따라
2019년
6월
역세권별
맞춤형
복합개발을
골자로
서울시가
발표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 ○ 도시관리계획
결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나머지
4개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 금번
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용도지역을
제
3종일반주거지역
→근린상업
지역으로
변경하여
민간개발을
유도하고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
시설을
확충하여
단순히
삶터
뿐만
아니라
, 창업지원센터
및
업무
, 문화
·체육
등
다양한
지역
필요시설
도입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
□ 특히
, 대상지가
위치한
공릉역
일대는
5개
대학이
입지하고
1~2인
가구
증가
추세와
신혼부부
및
20~30대
청년층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소형세대
위주로
주택을
계획하였으며
, 지역내
부족한
생활기반시설과
주변의
대학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자족기능이
강화되도록
하였다
. ○ 주택
426세대
(공공임대
69세대
, 민간분양
357세대
)를
공급하고
창업에
필요한
토탈케어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창업지원센터
(공공
임대상가
)를
확충
(1,143㎡) 하였으며
, ○ 공공업무
·문화
·관광
기능이
복합된
주민센터
, 방과
후
돌봄교육을
위한
키움센터와
지역내
부족한
체육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
□ 또한
, 저층부는
비주거시설을
설치하고
개방적
공간으로
구성하여
가로
활성화를
유도하면서
보행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
□ 공릉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안이
결정됨에
따라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1년
하반기
사업계획승인
후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
□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공릉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낙후되고
소외돼
있지만
발전
잠재력과
파급력이
큰
역세권
개발을
통해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첨
부
: 위치도
및
사업계획
(안
) 1부
. 끝
□ 위치도
(공릉동
375-4번지
)
□ 사업계획
(안
)
용도지역 변경제3종일반주거 → 근린상업사업구역면적6,971.6㎡대지면적6,791.9㎡주용도공동주택, 업무, 근생, 공공청사건폐율69.96%용적률599.93%높이88.2m (지하 5층, 지상 29층) 세대수426세대⁃ 민간분양 357세대⁃ 공공임대 69세대공공기여
연면적(㎡)공공기여율계9,277.929.17%공공임대주택5,157.0공공임대상가1,143.1주 민 센 터(키 움 센 터)2,172.8체육시설805.0< 공릉역
시범사업지
개발구상
(안
) 조감도
>* 본 건축계획 및 조감도는 향후 사업계획 승인시 변경될 수 있음
□ 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