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 157-1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시범사업지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 서울시는
2021년
4월
28일
제
7차
도시
·건축공동
위원회를
개최하고
마포
구
동교동
157-1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그동안
서울시는
지역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계획
전략으로
‘역세권
활성화사업
’을
추진해
왔으며
, ○ 핵심은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대중교통
인프라가
집중돼
살기
좋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입체적인
복합개발을
통해
‘콤팩트시티
’를
만드는
것이다
.
□ 대상지는
역세권
활성화사업
시범사업지로
, 시범사업
5개소
중
공릉역
사업지에
이어
두
번째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안
)이
결정됨에
따라
2019년
6월
역세권별
맞춤형
복합개발을
골자로
서울시가
발표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 ○ 도시관리계획
결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나머지
시범사업
3개와
1단계
사업
10개도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 금번
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용도지역을
제
3종일반주거지역
→근린상업
지역으로
변경하여
민간개발을
유도하고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
시설을
확충하는
것으로
, 양질의
도심형
주거
공급
및
건축물
내
거주자
우선주차장
, 청년
창업
·문화활동
공간
등
지역맞춤형
필요시설
도입을
통해
역세권의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 ○ 주택은
민간주택
(아파트
)250세대
, 오피스텔
252세대
, 공공임대주택
48세대로
중소형
규모의
도심형
주거
550세대를
공급할
계획이고
○ 지역필요시설로
청년
창업
및
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복합센터와
불법주정차
등으로
훼손된
보행환경을
개선해줄
거주자우선주차장
(69면
)이
설치될
예정이다
.
□ 또한
, 저층부는
근린생활시설
등
비주거시설을
설치하고
충분한
건축한
계선
및
공개공지를
활용한
개방적
공간으로
구성하여
가로
활성화를
유도
하면서
보행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
□ 홍대입구
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안이
결정됨에
따라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1년
하반기
건축허가
후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
□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역세권
인근에서
낙후되었지만
발전
잠재력과
파급력이
큰
대상지를
발굴하여
개발을
추진하고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인프라를
확충
및
바람직한
방향의
역세권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첨
부
: 위치도
및
사업계획
(안
) 1부
. 끝
□ 위치도
(동교동
157-1번지
)
□ 사업계획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