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 제2구역' 35층, 2,700세대 공동주택으로 재탄생
□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영등포공원에
인접해
교통
및
생활
여건은
좋으나
노후한
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신길
제
2구역
'이
2천
7백
세대
대단지
공동주택으로
다시
태어난다
.
□ 서울시는
5.18(수
) 제
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영등포구
신
길
제
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 정비구역
지정
(변경
) 및
정비계획
변경
․경관심의
(안
)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 '신길
제
2구역
'은
2009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
인가
, 정비계획
변경을
입안하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 이번에
단지
조성과
공공기여
계획
등이
담긴
정비계획
결정
(변
경
)(안
)이
수정
가결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
□ 이번
심의의
결과에
따라
신길
제
2구역은
공원
, 도로
, 공공청사
등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최고
35층
, 18개
동
, 총
2,786세대
공동주
택으로
다시
태어난다
. ○ 서울시는
효율적인
토지
활용으로
공급
물량을
확대하기
위해
용도
지역을
제
2종일반주거지역
→ 제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면서
공공주택
366세대
(기부채납
60세대
포함
)가
추가돼
총
681세대
의
공공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
□ 특히
서울시는
공공주택
681세대에
지난달
18일
(월
) 발표한
'임대
주택
3대
혁신방안
'을
전면
반영한다
. 평형
기준을
기존
대비
1.5배
이상
확대하고
고품질
내장재와
최신
인테리어
, 완전한
소셜믹스
를
적용한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 또한
지역
여건
,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안전
․보안시설
등
민간
분양
아파트
수준의
임대
주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
□ 구역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도
마련됐다
. 장훈고
등학교
북측에
설치할
예정이었던
공공공지는
지역주민과
함께
활용
할
수
있도록
상부에
개방형
복리시설을
,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으로
변경됐으며
구역
내
종교시설
, 시민단체를
위한
대책도
포함됐다
. ○ 종교시설
의견을
반영하여
시설
위치를
변경
, 신설키로
했으며
시
민단체
(꿀잠
) 또한
공공성을
고려하여
대체
부지를
계획키로
했다
. ○ 구역
내에서
분리하여
들어설
예정이었던
사회복지시설과
공공청사
는
토지
이용
효율과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한
부지에
설치하도
록
조정되었으며
,
○ 그밖에
보행
동선
․차량
진입로
정비
, 공공보행통로
조성과
함께
영등포공원
등
주변의
자연환경을
충분히
활용한
경관
계획도
심의
를
통과했다
.
□ 서울시
임인구
주거정비과장은
"2천
세대
이상의
대단지
공동주택
공급으로
노후로
침체된
주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정비사업
단계별로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첨부
1>신길
2구역
위치도
및
토지이용계획
․건축배치도
□ 위치도
□ 토지이용계획도
□ 건축배치도
□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