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도봉동 622-8 외 1필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시범 사업지지구단위계획구역 계획 수정가결
□ 서울시는
17일
제
2차
도시
·건축공동
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통해
「도봉구
도봉동
622-8번지
외
1필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
단위계획구역
계획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역세권
활성화사업
’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
(주거지역
→상업지역
등
)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지역에
필요한
생활서비스시설
(어린이집
, 보건소
, 체육시설
등
)과
공공임대
시설
(오피스
, 주택
)로
확충하는
사업이다
. 민간사업자는
사업
성을
높일
수
있고
, 공공은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 서울시는
현재
20개
지역을
대상으로
도심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 이번에
계획
(안
)이
결정된
방학역은
‘19년에
선정된
시범사업
대상지
5개소
중
하나다
.
□ 금번
결정된
도봉동
622-8외
1필지는
방학역
일대로
, 계획
(안
)에서는
이용률이
저조한
택시차고지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 시는
용도지역
상향
(2종일반주거지역
→근린상업지역
)에
따른
공공
기여
시설을
공공임대주택
(35세대
)과
지역필요
시설
(보건지소
, 973.4㎡)로
확보해
도봉동
일대
부족한
생활
SOC를
확충하는
안을
마련했다
.
□ 아울러
대상지의
동측
도로
(도봉로
154길
)를
기존
4m에서
8m로
확보
함으로써
차량
통행
및
인근
중학교
학생의
통학시의
보행환경
개선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
□ 이번
지구단위계획
(안
)이
결정됨에
따라
시는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2년
하반기
건축허가
및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 최진석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역세권
내
저이용
부지를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도로뿐만
아니라
, 주거와
생활
SOC시설을
확충하
고자
한다
” 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방학역
인근이
활기를
띄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밝혔다
.
첨
부
: 위치도
및
조감도
(안
) 1부
. 끝
□ 위치도
(도봉동
622-8 외
1필지
)
□ 조감도
(안
)
※ 금회
조감도는
참고
(안
)으로
, 계획은
건축위원회
심의
및
유관부서
협의
등을
거쳐
추후
결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