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110-10번지 외 1필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시범 사업지지구단위계획구역 계획 수정가결
□ 서울시는
1월
6일
제
1차
도시
·건축공동
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 관악
구
신림동
110-10번지
외
1필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
획구역
계획
(변경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시는
지역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 생활경제거점을
육성하여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계획
전략으로
‘역세권
활성화사업
’을
추진
중이다
. ○ ‘역세권
활성화사업
’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
(주거지역
→상업지역
등
)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 증가한
용적률
의
50%를
지역에
필요한
생활서비스시설
(어린이집
, 보건소
, 체육
시설
등
)과
공공임대시설
(오피스
, 주택
)로
확충하는
사업이다
.
□ 서울시는
현재
20개
역세권활성화사업을
운영
중인데
, 금번
사업대상지
는
’19.6월에
선정된
시범
사업대상지로
공릉동
(공릉역
), 동교동
(홍대입
구역
), 둔촌동
(둔촌역
), 신대방동
(보라매역
), 대림동
(구로디지털단지역
)에
이어
여섯
번째로
도시
·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한
역세권
활성화사업지이다
.
□ 금번
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에서
근린상업
지역
으로
변경하고
,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
시설로
공공임대산업시설
(1,208.74㎡)을
벤처창업공간으로
조성하여
낙성벤처밸리
육성
및
창
업
인프라
구축
등
지역균형발전
기틀
마련에
기여하고자
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
□ 아울러
저층부는
근린생활시설
등
비주거시설을
설치하고
충분한
공개
공지
를
조성하여
가로활성화를
유도하면서
개방감도
확보할
계획이며
, 지하
1층에는
신림선
벤처타운역과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연결통로를
설
치하고
지상
1층으로
출입할
수
있는
선큰
계단을
설치하여
북쪽
주거
지역
주민들의
편리한
이동
통로로
활용될
전망이다
.
□ 이번
지구단위계획안이
결정됨에
따라
시는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2년
하반기
건축허가
및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
□ 최진석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대상지는
신림로
맞은편
신림
1재정비
촉진구역과
더불어
도림천
수변공간의
새로운
활력거점이
될
것으로
예상
된다
”며
“점차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역
세권
활성화사업
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노후
·저이용
역세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활성화에
필요한
생활
SOC 등을
확보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첨
부
: 위치도
및
건축계획
(안
) 1부
. 끝
□ 위치도
(신림동
110-10 외
1필지
)
□ 사업계획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