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동 94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3년
12월
13일
(수
) 「제
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
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를
개최하여
‘신월동
94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대상지
일대는
2021년
3월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이후
토지주택
공사
(LH) 참여로
고도제한
및
지양산
배후
경사지형의
제약을
극복
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요청하여
이번
심의를
통해
구역
지정이
가결됨에
따라
자연을
고려하고
주변
도시와
조화로운
새로운
중층중밀의
가로중심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
□ 동서방향으로는
지양산과
신월
7동
1구역
정비계획
(안
)과
연계
통경
축을
설정하여
지형
순응형
오픈스페이스
(폭
15m 이상
)로
단지
내
개방감
확보와
양천
중학교
통학로
환경을
개선하고
남북방향
으로는
양지근린공원과
한울근린공원
녹지
유입을
위해
녹지벨트를
조성하여
자연의
흐름을
잇는
자연친화적
단지로
계획하였다
. 지양로는
기존
가로의
성격을
유지
하여
주동
저층부에
보행통로를
따라
커뮤니티
시설
및
근린생활
시설을
배치하여
단지
내
선형
녹지
및
산책로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외부공간을
계획하여
가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
□ 이번
심의를
통해
제
1종일반주거지역을
제
2종일반주거지역
(7층이하
)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250% 이하
, 최고
12층
이하
, 총
2,228세대
(임대주택
544세대
포함
)로
계획하였고
, 공공임대주택은
다양한
주거
수요를
고려하여
중대형
평형을
포함하여
사회적
혼합배치
(Social-Mix)를
계획하였다
.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신월동
941번지
일대의
정비
계획
결정으로
장기간
노후되고
열악한
구릉지
주택가
일대에
양질의
주택공급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라고
밝혔다
.
신월동 94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관련 도면
□ 위
치
도
<추진현황>• ’22. 9. : 사전기획(안) 마련• ’22.10. ~ 11. : 주민공람공고• ’23. 6. 7. : 서울시제8차도시계획위원회심의보류• ’23.12..13. : 서울시제8차도시계획위원회특별분과(수권)위원회수정가결
□ 조감도
(안
)(예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