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3·4·5지구 정비계획 결정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
보도자료
담당 부서:
도시공간본부 도시재창조과
도시재창조과장
신윤철
02-2133-4630
도시재창조계획팀장
박정진
02-2133-4632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4쪽
서린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3·4·5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4년 9월 4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서린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3·4·5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대상지는 종로구 서린동 111-1 일대 위치한 종로와 청계천 사이에 위치한 서린구역 내 3개 지구로서, 1973년 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2개 지구(4,5지구)와 기존에 사업을 완료한 1개 지구(3지구-1986년 사용승인)를 통합 개발할 수 있도록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립하였다.
□ 정비계획 변경(안)의 주요 사항은 개방형녹지 도입 및 기반시설계획 등에 따라 용적률 1,097.32% 이하, 높이 122.7m 이하로 건축밀도를 결정하고, 서린구역 내 미확보 도시계획시설(도로, 공원) 설치와 현금 기부채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또한,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등 주요 관광장소를 연결할 수 있는 대상지의 입지 특성을 고려해 대상지 남측(청계천 변)에 약 820㎡ 규모의 개방형녹지를 조성하고, 이와 연계하여 지상2층에 도서관과 미술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 이번 서린구역 제3·4·5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으로 종로 일대에 새로운 문화인프라와 녹지공간 확충되어 도심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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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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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감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