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제 1·2·3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5년
11월
5일
제
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종
로구
효제동
292-2번지
일대
「효제
1·2·3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효제
1·2·3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은
종로
, 대학로
, 김상옥로
, 율곡
로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서울도심
동측
동대문
일대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관리
목표
실현과
민간
주도
정비사업의
공공성
증대를
위하여
서울시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안
) 마련을
추진해왔다
. ○ 2025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부문
, 2016년
) 수립
당시
도심
내
정비예정구역
17개소
(약
110만
㎡)가
해제되었으
나
, 신규
지정은
서울시
전체에
4개소
(약
12만
㎡)가
지정되어
정비사
업이
정체되고
도시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다
. ○ 이에
2030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2023년
) 수립
시
기존
해제지
역
중
동대문일대
약
108만
㎡에
대하여
정비예정구역을
재지정하고
,
일부
구역에
대하여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중으로
, 지난
9월
주교동과
광희동
일대에
대하여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안
)이
먼저
수정가결되어
재공람
중으로
결정고시를
앞두고
있으며
, 효제동
일대는
세
번째로
심의를
통과하였다
. ○ 현재
, 동대문
DDP일대
, 오장동
, 충신동
일대
등에
대하여도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이
진행중으로
동대문
일대의
변화를
위한
기반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
□ 효제동
일대
정비계획의
주요
내용은
3개
정비구역에
정비유형별
총
30개소의
지구를
계획하여
유형별
건폐율
, 용적률
, 높이
등
건축물
밀도를
계획하였으며
특히
, 중규모
이상의
복합용도
개발을
통해
도심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부지면적
3천제곱미터
이상으로
2개
이상의
용
도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기준높이
70m에서
20m를
추가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
□ 대상
지역은
인구가
계속
감소하는
지역으로
도심부
공동화
방지
및
도심지원
주거공급을
위하여
주거를
주용도로
개발
가능토록
했으며
, 주거용도
도입
시
주거비율에
따라
최대
100%까지
허용용적률
인센
티브를
부여하도록
하였다
.
□ 시는
도심의
보행
활성화와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
”의
정책
실현을
위하여
지역자산을
활용한
특화가로
및
개방형
녹지를
활용한
보행
및
녹지
네트워크를
조성토록
하여
공공성을
확
보하였다
. ○ 종로변은
피맛길을
고려한
저층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으며
,
○ 대학로와
청계천을
잇는
흥덕동천
보행축인
종로
39길은
도로
양측에
개
방형녹지를
배치하고
특히
, 종로에서
흥덕동천
진입부에는
15미터
폭의
규모있는
개방형녹지를
배치하여
도심속
자연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보행
·녹지
공간
조성을
유도하였다
.
□ 이
외에
종로변의
기존
지역특화
업종인
의약학관련
업종의
재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신설하였으며
, 상가세입자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계획도
수립하였다
.
□ 그간에는
건축허가를
통한
단독개발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 이번
정비구역이
지정됨에
따라
도로
등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면서
종
로
도시축에
대응해
그랑서울
, 광화문
D타워와
같은
대규모
개발이
가능해졌다
. 본
정비계획은
향후
각
사업지구
별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지침이
되는
공공정비계획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주민제안을
통해
확정된다
.
□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효제동
일대는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낙후돼
있었던
서울도심
동측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비방안이
마련되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 붙임
: 위치도
및
구상
(안
). 끝
.
□ 위치도
(효제동
292-2번지
일대
)
□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