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여새마을, 지하철 3개역 역세권 1,678세대 친환경 공동주택 재탄생
□ 송파구
거여새마을이
지하철
3개역
(5호선
거여역
·마천역
·위례선
마천역
) 역세권에
공동주택
1,678세대가
공급되며
다양한
평형의
공공주택과
제로에너지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
□ 서울시는
9월
30일
제
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거여새마을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 심의안을
건축
·경관
·공원
·교육
·교통
·재해영향평가
분
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 됐다고
밝혔다
. 이로써
송파구
거여
·마천재정비촉진지구
서남측
개발계획의
마지막
사업이
확정됐다
.
□ 단지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반영해
주변
거여
·마천재정비촉진지구
, 위례택지지구와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 기존
주거지역과
인접
한
남
·서측
구간은
층수를
낮춰
지역과
상생하는
개발을
추진한다
. 어린
이집
, 다함께
돌봄센터
등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도
단지
내
설치해
주민
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 최고높이
35층
12개동
총
1,678세대의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며
, 39㎡부터
84㎡까지
다양한
평형의
임대주택
471세대가
함께
공급돼
맞춤형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 ○ 특히
, 단지는
태양광과
지열을
적극
활용한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 녹색건축
인증
최우수등급
(그린
1), 지열히트펌프를
비롯한
패시브
·액티브
에너지
기술을
도입해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는
미래형
주거단지로
완성된다
.
□ 주민의
보행
편의를
위해
구역
전체에
남북
·동서
방향의
십자형
공공
보행통로를
설치하고
, 보행통로
교차점에는
공공조경
구간과
대규모
열린공간을
마련해
쉼터로
활용한다
. 위례공원과
연계한
소공원을
조
성해
단지
내
녹지공간도
충분히
확보할
예정이다
. ○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평면
단순화
, 과도한
PIT 공간
축소
등을
통해
정주환경
을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거여새마을구역
사업이
확정되며
거여
·마천재
정비촉진지구
서남측
개발계획이
완성됐다
.”며
“이번
사업은
교통이
편리
한
입지에
친환경
기술을
적용하고
다양한
공동주택을
공급해
주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붙임
>거여새마을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송파구
거여동
549번지
일대
(구역면적
: 71,922.40㎡)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19.48%281.86%307,273.79㎡110.50m ○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