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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 조건부가결

서울시 보도자료• 2025년 12월 11일
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조건부가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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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12월

10일

(수

) 개최된

제

20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도시관리계획

(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지구

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 결정

(안

)」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강남도심

국제업무중심지구

내

도산대로변

상업지역에

위치한

부지로

, 이곳에

프라임급

업무시설을

포함한

복합개발을

추진해

강남권

핵심

업무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 이를

통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제

기되어

온

업무시설

공급

부족

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 본

사업은

지하

8층

, 지상

35층

, 연면적

약

64,460.70㎡ 규모로

조성

되며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

개

발

방식으로

추진된다

. 특히

컨퍼런스홀

, 전시장

, 소규모

공연장으로

활

용되는

다목적홀은

시민에게

개방하여

다양한

문화

·집회

활동이

가능

한

공공적

활용

공간으로

조성된다

.

□ 전면도로인

도산대로

(폭

50m)와

접한

구간에는

▲공개공지

451.9㎡ ▲실외

개방공간

280㎡를

조성하여

도심

속

열린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3m 폭의

보도형

공지

계획을

통해

이면도로인

도산대로

94길

(폭

8m)과의

보행

연결성을

개선함으로써

‘워커블

네트워크

구축

’에

기여할

전망이다

.

□ 이번

지구단위계획

(안

) 결정에

따라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

,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결정을

통해

프라임급

업무시설이

공급되

면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 저층부에

조성되는

상업

·문화

복

합공간이

강남도심의

새로운

활력축

조성의

핵심이

될

것

”이라고

말했

다

.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각

1부

.

□ 위치도

(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일대

)

□ 조감도

도산대로변B구역

구역명
도산대로변B구역
유형
재개발 · 역세권활성화
진행단계
대상지선정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52
구역면적
약 0.5만㎡
토지등소유자
1명 (추정)

도산대로변B구역 고시/공고

서울시 고시 · 2026년 1월 15일
도시관리계획(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
서울시 보도자료 · 2025년 12월 11일
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 조건부가결
서울시 강남구 공고 · 2025년 10월 24일
도시관리계획(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열람공고
도산대로변B구역 상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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