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8구역, 620세대 2026년 착공 가시화… 상암생활권 인프라 확충
□ 수색
8구역에
공동주택
620세대를
공급하는
정비사업이
2026년
착공을
앞둔
가운데
, 통합심의
통과로
‘수색
·증산
재정비촉진지구
’ 전체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
□ 서울시는
12월
4일
제
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수색
·증산
재
정비촉진지구
수색
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변경
)’을
위한
건축
·경관
·교
통
, 교육
, 공원분야에
대해
통합심의
(안
)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 수색
8구역은
지하
3~지상
29층
공동주택
8개동
620세대
(임대
90세대
포함
)와
근린생활시설
,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되며
, 2026년
착공으로
주민들의
숙원
이
현실로
다가오게
됐다
. 특히
대
상지와
인접한
수색변전소
지중화
공사가
’26년
마무리되면
수색
8구역뿐
아니라
지구
전체의
인프라
개선
효과가
커질
전망이다
.
<경의중앙선 수색역·DMC역 인접, 상암생활권 인프라 강화>
□ 수색
8구역은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한
사통팔달
교통중심지로
업무
·상업
·문화가
집적된
상암생활권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 또한
, 인근에
미래형
공공도서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이
건립될
예정으로
,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
□ 북측에는
반홍산과
봉산이
위치해
친환경
복합
도심형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 경사가
있는
지형을
살려
남측
대지
하부에는
데크식
연동형으로
근린생활시
설과
주민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해
활용도를
높였다
. 전면은
열린
공간과
함께
변화감
있는
벽면으로
디자인해
보행자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
.
□ 단지
배치는
기존
지형에
순응해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외곽
스카이라인
계획
으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 단지를
관통해
반홍산을
향한
열린
통경축도
확보한다
. ○ 금번
심의에서는
경사지
1층에
계획된
필로티
내부
활용도
증진과
공공보행
통로를
효율적으로
계획할
것을
주문하였다
.
□ 서울시는
대상지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와
관리처분계획
변경인가
절차를
신
속히
진행해
예정된
내년
착공
일정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수색
·증산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사업성이
낮아
사업추진이
어려웠던
수색
8구역이
사업성을
확보하고
착공을
앞두게
돼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며
“앞으로도
신속한
주택
공급에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
<붙임
>수색8구역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은평구
수색동
19-2번지
일대
(구역면적
: 29,884㎡)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
24.2%291.18%99,483.88㎡85.85m ○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