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명일 아파트지구, 보행·녹지 중심 미래형 주거지로 변신
□ 1970~80년대
지정된
아파트지구
중
마지막
‘암사
·명일아파트지구
’가
보행
, 녹지
, 생활편의를
강화한
‘미래형
주거지
’로
재편되며
, 서울시
14개
아파트지구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의
전환이
마무리된다
.
□ 서울시는
11월
26일
제
19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에서
암사
·명일아파
트지구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전환하는
「암사
·명일아파트지구
지구
단위계획
결정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서울시는
1970~80년대
지정된
14개
아파트지구의
노후
도시관리체
계를
개선하고자
단계적으로
지구단위계획
전환을
추진해왔다
. 13개
지
구는
이미
전환을
완료
(결정
고시
)하였으며
, 암사
·명일지구가
최종
대
상지다
.
<보행 편리·공원 연결·생활서비스 강화, 복합 생활권 중심 도시공간 조성>
□ 암사
·명일
지구단위계획안은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과
공원
·녹지가
연결되며
, 생활서비스가
강화된
‘복합
생활권
중심의
열린
도시공간
’을
조성한다
. 이를
위해
기존
분산된
공원을
통합해
녹지축을
조성하고
단
지와
주변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하는
등
주거
·보행환경을
개
선한다
.
□ 또한
, 중심시설
재배치와
가로활성화를
통해
생활편의를
높이고
, 지역
특성에
적합한
생활서비스
체계를
확충할
계획이다
.< 특별계획구역 지정, 용적률 최대 300%로 사업 추진 동력 확보 >
□ 특히
재건축이
추진되는
삼익그린
2차아파트
일대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다
. 기준용적률
230% 이하
, 상한용적률
300% 이하로
관리되고
, 중
·저층
스카이라인을
유도해
주변과의
조화를
높인다
.
□ 주요
생활가로에는
가로활성화
용도배치구간을
설정해
저층부
상업
·커
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 공공보행통로
및
녹지축과
연계한
배치로
보
행
접근성과
생활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
□ 서울시는
주민
재열람공고를
거쳐
2026년
1월에
암사
·명일지구
지구
단위계획을
최종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계획으로
대상지
일대의
도시
·사회
여
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통합적
도시
관리체계가
마련된
것
”이라며
“이로써
서울시의
아파트지구에
대한
지구
단위계획
전환사업이
마무리되고
,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미래
주거환경
조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참고자료
]
암사
·명일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