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당동 318-99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계획 결정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5년
11월
19일
개최한
제
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
318-99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사업
대상지는
7호선
남성역과
사당로에
인접한
10,677.7㎡ 규모의
부지로
, 과거
범진여객
버스
차고지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공영주차장
으로
활용
중인
부지를
포함하고
있다
.
□ 이번
계획
(안
)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지상
37층
, 연면적
약
5만
8천
㎡ 규모의
공동주택
(272세대
)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되고
, 공공시설은
지하
1층
, 지상
4층
규모의
별동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 특히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로
동작구
제
2청사
민원센터
, 보건
지소
(현
사당보건분소
이전
), 실버케어센터
, 공영주차장
(30면
) 등이
함께
조성된다
. 이를
통해
남성역을
중심으로
한
주민편익
기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 또한
, 보행
중심의
거리를
만들기
위해
사업구역
안에
6m 폭의
공공
보행통로와
3m 폭의
전면공지
, 2곳의
공공공지를
마련해
주변
골목
상권으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도록
계획했다
.
□ 대상지
서측
사당로
16길은
폭
10m에서
12m 이상으로
확장하고
, 대
상지
남측의
사당로
20가길은
6m 일방통행로를
10m로
확장하여
차량
진출입
동선을
크게
개선
시킬
예정이다
.
□ 이
번
사업을
통해
남성역
역세권
일대는
행정
·보건
·노인복지
·주차
편의
기능을
갖춘
공공시설이
집적된
생활권
중심거점으로
재편될
전망이
다
. 아울러
보행
중심의
역세권
활성화가
실현되면서
지역
상권과의
연계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결정으로
남성역
일대가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기존
골목상권
등이
연계된
생활거점으로
거듭나는
한편
, 사당
로변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1부
. 끝
.
□ 위치도
(동작구
사당동
318-99 일대
)
□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