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현대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5년
11월
3일
(월
)「제
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
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를
개최하여
강남구
‘개포현대
2차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개포현대
2차아파트는
1986년
사용승인된
노후
단지로
북측으로는
양재천
, 서측으로는
달터공원에
인접해
주민들이
쉽게
자연
속
휴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입지를
갖춘
지역이다
. 25년
3월
신속통
합기획
(패스트트랙
) 추진을
결정한
뒤
3차례의
자문을
거쳐
정비계
획
(안
)이
마련하였고
금번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다
. ○ 금번
정비계획
변경은
올해
3월
자문사업으로
결정된
이후
7개월만에
결
정되었는데
, 이는
23년에
도입된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 방식에
따
라
가능했다
. 신통기획
패스트트랙
방식은
별도의
기획설계
없이
전문가
집단의
자문
(3회
내외
)을
거쳐
주민이
제안한
계획
(안
)을
다듬은
후
도
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여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
□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
정비계획
(안
)은
건폐율
50% 이하
, 용적률
300% 이하
, 49층
이하
규모로
공동주택
1,112세대
(공공주택
192세대
포함
) 및
부대복리시설이
신축
가능하게
되었다
. ※ 최종
건축계획은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
□ 개포현대
2차아파트는
양재천과
연접한
입지적
장점을
살려
양재천과
연계한
공원
및
연결녹지를
조성함으로써
수변과
녹지가
함께
어우러진
친환경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 또한
, 단지
북축
양재천변
저층부에는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하고
남북
방향으로
공공보행통로
(폭원
6m)를
계획하여
양재천과
개포동을
연결하는
보행환경을
개선하여
시민에게
열린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개포현대
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안
)이
수정가결됨에
따라
양재천변에
다양한
경관을
형성하고
품격있는
단
지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 “앞으로도
개포현대
2차아파트
재건축
사
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각
1부
. 끝
□ 위치도
(강남구
개포동
654번지
일원
)
□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