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기획' 갈현동 12-248일대, 앵봉산 품은 896세대 명품 단지 재탄생
□ 서울
은평구
갈현동
12-248일대
정비계획이
‘수정가결
’되어
앵봉산을
품은
896세대
주거단지로
변신하는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
□ 서울시는
11월
3일
열린
제
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갈현동
12-248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 정비
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안
)‧경관심의
(안
)을
‘수정
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앵봉산
구릉지로
가파른
경사와
협소한
도로
, 노후주거
밀집
등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상당히
취약한
지역이었다
. 2010년
정비예정
구역으로
지정됐으나
,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다
’17년
해제됐다
. 이후
도시
노후화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23년
2월
신속통합기획
추진이
결정
됐고
, ’24년
5월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
□ 이번
정비계획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에
따라
용적률
체계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대폭
높였으며
기존
1종
·2종
(7층
이하
) 일반주거지역은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 이에
따라
기준
용적률
170%에
소형주택
공급을
통한
완화
(20%)를
더하고
, 사업성
보
정계수
2.0을
적용해
허용용적률이
210%로
확대하였으며
, 법적상한용
적률도
240%로
결정되어
사업성을
확보했다
.
□ 단지는
앵봉산
조망이
가능하도록
최고
18층
이하
(해발
135m 이하
)로
계획해
총
896세대
(임대주택
135세대
)가
들어선다
. 앵봉산
방향
고지대
단지는
저층으로
계획해
위압감을
줄이고
스카이라인을
조화롭게
조성한다
.
□ 또한
구릉지
경사를
활용한
단지
배치로
주변
대지
, 도로와
고저차를
최
소화하고
단차
구간은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해
활용된다
. 단지
내에는
공
공보행통로
등을
마련해
인근
공원
, 학교
, 주택단지와
연계를
강화하였고
대상지
남측
공공부지에는
주민편의를
고려한
공공청사와
공용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 저층
주거지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
커뮤니티
기능
강
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계획은
열악한
노후
주택지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고
, 구릉지와
조화를
고려한
경관
계획으로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재개발
사례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 위치도
(성북구
성북동
226-103번지
일대
)
<건축계획(안)>• 구역면적: 40,178㎡• 높이계획: 최고18층이하• 세대수: 총896세대(임대135)• 용적률: 240%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