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 수정가결
□ 서울시는
「도시관리계획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 결정
(안
)」에
대해
제
2차
도시
·건
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
)를
개최하여
‘수정가결
’했다
.
□ 대상지는
논현역
역세권인
논현
가구거리
일대로
, 업무
기능이
지역의
수
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 이면부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의
휴게공간
부족
등
도시
기능을
회복을
위해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었다
.
□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으로
, 이
일대엔
지하
7층
~지상
20층
규모
(3,420.5㎡)의
업무시설
, 판매시설
,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 전면부에
는
활성화
용도를
도입하고
그와
연계한
보행로
및
휴게공간을
조성
하여
학동로변
(30M)에
쾌적하고
활력있는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 공공기여로는
논현가구거리
특성을
반영해
‘창업플랫폼
강남공예플라자
’와
같은
맞춤형
공공시설을
조성하고
, 현금
공공기여는
지역
균형발전
재
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 또한
, 인근
저층주거지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일조
환경을
개선하고자
후
면부에
공개공지를
조성하는
동시에
건축물도
추가
이격
배치하였다
. 아울
러
, 공개공지의
접근성
및
인지성
, 휴게기능
개선
등을
계획에
적극
반영
하여
, 주민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는
등
이용성을
한층
증대하였다
.
□ 이번
지구단위계획
(안
) 결정에
따라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
,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결정을
통해
핵심
업무시설이
들어서면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지고
, 저층부엔
상업
·문화
복합공간
조성으로
논현
가구거리
일대의
활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
”이라며
, “강남
도심
교차
역
세권으로서의
위상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각
1부
.
□ 위치도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일대
)
□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