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안암동5가 85-7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 “안암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수정가결
□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
14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암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 관련
「성북구
안암동
5가
85-7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
(안
)」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6호선
안암역
역세권으로
현재는
주택
, 근린생활시설
(상가
) 및
병
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지이다
. 대상지
주변은
고려대학교와
대학병원
이
입지하고
있으며
고려
대학교
앞
먹자골목
등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나
대다수
건물들이
노후되고
저개발된
상황이라
개발을
통해
역세권
기능
강
화와
활성화가
필요한
지역이었다
. 시는
이러한
대상지
특성을
고려해
상
업
·업무
·휴게
·주거기능
중심의
복합거점
조성
으로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
□ 이번
계획
결정에
따라
대상지에는
지하
5층
,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
주택
(138세대
), 근린생활시설
, 공유오피스
등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 공동주택
중
109세대는
민간이
운영하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어
인근
대
학교
및
대학병원
종사자
등이
직주
근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 또한
, 지상
1~2층에
연면적
약
1,500㎡의
공유오피스
계획을
통해
부족한
창업
지원공간을
확보하여
인근
대학과
연계한
청년들과
주변
소상공인들
의
경제활동
지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 아울러
, 지상
3층에
외부와
연계되는
개방형
휴식공간인
옥상정원을
조
성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 대상지
북측에
막다른
도로
를
인접
도로와
연결하여
주변
고려대로
, 안암로
, 고려대로
24길
등이
연
결될
수
있는
원활한
차량동선을
확보하였다
.
□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따라
대상지는
향후
교통영향평가
,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 2029년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안암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한
상업
, 업무
, 주
거의
복합기능
도입으로
고려대
주변지역인
안암동
일대
생활권에
새
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각
1부
.
□ 위치도
(성북구
안암동
5가
85-7 일대
)
조감도
※ 상기
건축계획안은
예시안이며
향후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