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19차·25차 아파트, 하나의 명품단지로 거듭
□ 서울시는
2025년
7월
18일
제
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를
개최하고
신반포
19차
·25차
재건축
도시관리계획
변경
,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서초구
잠원동
61-1번지
일대에
위치한
신반포
19차
·25차
재건축은
신반포
19차
(242세대
)·25차
(169세대
) 외
한신진일
(19세대
), 잠
원
CJ아파트
(17세대
)가
하나의
단지로
통합하여
추진하는
사업으
로
, 용적률
300% 이하
, 7개동
, 629세대
(공공주택
75세대
포함
), 최고높이
180m 규모로
변모할
계획이다
.
□ 신반포
19차
·25차는
2018년
12월에
신반포
19차가
, 2022년
3월
에
신반포
25차가
각각
정비계획을
수립하였으나
, 하나의
단지로
통
합하여
재건축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의지에
따라
2022년
12월
두
개의
정비구역을
하나로
통합하는
정비계획안을
입안
제안하였다
.
□ 이후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진행하였으나
2024년
하반기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고
, 이에
서울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주
민들에게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Fast-Track)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 그
결과
2024년
11월
주민들이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Fast-Track)을
신청한
지
9개월
만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까지
통과했다
.
□ 특히
한신진일
(252.84%), 잠원
CJ아파트
(249.65%)는
대지면적
1천
㎡ 내외의
소규모
나홀로
아파트로
, 용적률이
높아
단독으로는
재건축이
어려운
여건이었으나
, 4개
단지를
하나로
통합함에
따라
재건축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 부지면적이
넓어짐에
따라
합리적인
건축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
□ 이와
함께
잠원역에서
한강으로
가는
길을
따라
공원을
배치하여
기
존에
좁은
도로와
아파트숲을
지나
한강으로
향하던
시민들의
접근
동선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소규모
단지의
경우
아무래도
재건축사업
추진이
어려울
수밖에
없으나
, 주민들이
합심하여
불리한
여건을
극복
한
사례
”라며
, “앞으로도
재건축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주택공급을
지
속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예시
(안
) 1부
. 끝
□ 위치도
(서초구
잠원동
61-1번지
일대
)
□ 조감도
예시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