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7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수정가결”
□ 서울시는
2025년
6월
18일
제
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
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양천구
「목동
7단지
재건축사업
정
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경관심의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대상지는
5호선
목동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지역이며
, 북측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사업과
연계하여
풍부한
주민휴식
및
보행
친화
공간이
조성될
지역으로
,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을
통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안
)이
마련되었다
.
□ 목동역세권에
바로
인접한
일부
지역은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여
다양한
상업
·문화
복합
기능을
도입하고
, 역에
인접하여
문화공원
및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만남
, 휴식
, 문화행사
공간
등
다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
정비계획
(안
)의
주요
내용은
준주거지역
으로서
복합용지는
용적률
400% 이하
, 주거용지는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하며
,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4,335세대
(공공주택
426세대
포함
) 및
부대복리시설을
재건축하게
된다
. ○ 도로
확폭
(3m), 문화공원
(8,334.1㎡) 및
어린이공원
(1,777.7㎡) 조성
, 서측
연결녹지
16m, 보행육교
&엘리베이터
설치
(폭
5.2m), 공공공지
11,100㎡, 공공청사
12,516.5㎡ 등
필요한
기반시설을
제공토록
하였다
. ※ 최종
건축계획은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임
.
□ 목동역에서부터
시작하는
공공보행통로는
국회대로로
및
단지
동축을
연
결하여
지역주민들이
목동중심상가와
국회대로
상부
공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으며
, 특히
단지의
서측에
연결녹지
(폭
16m)를
설치하
여
기존
시가지
주민들도
휴식공간
및
보행로를
단지내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
□ 또한
, 오목지하차도
(오목로
)로
단절된
보행동선을
잇는
입체보행로
및
어
린이공원을
조성하여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보행편
의성을
확보하였다
.
□ 아울러
, 기존
단지내
도로로만
사용되던
기타도로시설
(목동
925-4번지
일
대
)은
5차선
도로를
확보하고
, 목동서로변은
3m 확폭하여
차선
확보
(5→
6차선
) 및
자전거
도로를
확폭
(1.8m→3m)하여
목동로
인근
병목현상
해
소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도모하였다
.
□ 목동지구
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 자문사업을
추진
중이며
, 최초
자문이후
평균
11개월
만에
정비계획이
결정되고
있다
. 서울시는
올해
안에
목동
14개단지
모두
정비계획
결정을
목표
로
추진
중이다
.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목동
7단지는
정비계획
고시
, 정비사업
통합심의
(건축
·교통
·교육
·환경
등
)를
거쳐
건축계획
등을
확정하고
신속히
사업
추진될
예정이다
. 붙임
: 위치도
1부
. 끝
□ 위치도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