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시장 시장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노후시장 현대화
□ 서울시는
1월
15일
(목
) 열린
제
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양재동
1-7번지
일대
‘양재시장
시장정비사업
’에
대한
건축
·교육
심의안
이
‘조건부
의결
’됐다고
밝혔다
.
□ 양재시장은
1988년
건물형
전통시장으로
설립된
이후
약
38년
간
양재역
역세권의
핵심
상권으로
기능해왔으나
, 시설
노후화로
공실률이
증가하고
유동
인구가
감소하면서
경쟁력이
약화됐다
. ○ 특히
2000년대
이후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에
밀려나면서
정비의
필
요성은
더욱
커졌다
. 이에
시는
’25년
6월
양재시장을
시장정비사업
추진
대상으로
승인해
정비에
나섰다
.
□ 이번
통합심의위원회
통과로
양재시장은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 판매시설
, 업무시설
등이
복합된
상가
건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 금년
상반기
중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전망이다
. ○ 1층에는
음식점
, 카페
등을
배치해
기존
말죽거리변
상권과
연속성을
확보해
상권활성화를
도모한다
. 2층
이상에는
시장
주변의
업무
및
주거시설을
고려한
생활서비스업
시설을
도입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
.
□ 공공기여시설로는
지상
2층에
연면적
231.06㎡ 규모의
다목적
커뮤
니티
공간을
조성해
말죽거리
골목형상점가
상인
간의
상생
발전을
지
원하고
, 서초구
관내에
부족한
회의실
․교육장으로도
활용해
공공성
을
확충할
계획이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차
출입구
차단기를
지하로
이전하여
지상부의
보행환경을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
□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양재시장
시장정비사업
추진으로
노후화된
양재시장을
정비해
양재역
일대의
핵심
상권으로
재
도약
시키는
것은
물론
, 업무시설
공급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며
“지역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양재시장
시장정비사업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
<붙임
> 양재시장 시장정비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서초구
양재동
1-7번지
일대
(구역면적
: 1,102.9㎡)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업무시설
, 근린생활시설
, 판매시설
53.33%395.73%7,116.46㎡41m ○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