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8구역, 1,760세대 조성 18년만에 본격화…전농지구 완성
□ 전농
8구역이
교통
·녹지
·교육환경을
갖춘
1,760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며
동북권
대표
뉴타운
‘전농
·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 전체
완성이
가시화된다
.
□ 서울시는
1월
15일
제
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전농
·답십리
재
정비
촉진지구
전농
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신규
)’ 심의안을
건축
·경관
·교통
·교육
·환경
·공원
·재해
등
총
7개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 했다고
밝혔다
.
□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로
전농
8구역은
11개
동
, 지하
5층
~지상
35층의
1,760세대
(공공주택
351세대
포함
)의
공동주택이
공급되며
공공기여
등을
통해
지역
일대에
필요한
공공체육시설
, 공원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축구장 크기 공원·수영장 등 공공시설 대폭 확충>
□ 전농
8구역은
동북권
청량리역
핵심지
인근이라는
입지적
강점을
활용
해
교통
, 녹지
, 교육환경
등을
갖춘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
□ 대상지
북측에는
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축구장
넓이
(약
6,700㎡)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고
체력단련시설과
휴게공간
등
주민이
선호하는
시설을
마련한다
. 공원
지하에는
공영주차장도
조성할
예정이다
.
□ 남측에는
수영장
(지상
1층
), 피트니스센터
, 다목적체육강당
등
생활체육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뿐
아니라
인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이
를
통해
청량리역
일대
주거환경이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신설
공원의
추가
식재
계획을
통해
도심
속
주
민의
쉼터
역할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였다
.
□ ‘전농
·답십리재정비촉진지구
’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뉴타운
사업지다
. 전농
8구역이
완료되면
지구에
약
9천여
세대
공동주택
공
급이
마무리
수순으로
노후
저층주거지가
쾌적한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
□ 서울시는
정비사업
공정촉진방안에
따라
자치구와
협의해
사업시행계
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한다
. 예정된
일정보다
주택공급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전농
8구역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오랜
기간
노후
주거
여건에
불편을
겪어왔던
청량리역
인근
주민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
<붙임
>전농8구역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동대문구
전농동
204-2번지
일대
(구역면적
: 94,070㎡)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
17.46%249.95%295,813㎡118m ○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