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아파트, 348세대 재건축 본격 추진… 강북권 개발 활성화
□ 중곡아파트가
최고
25층
348세대
규모로
사업성이
대폭
개선되어
현대식
단지
조성을
본격화한다
.
□ 서울시는
2월
5일
제
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곡아파트
공공
재건축사업
’의
건축
·경관
·교통
·교육
·재해
5개
분야에
대해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
□ 1976년
준공된
지상
5층
규모의
낡고
거주환경이
열악한
중곡아파트를
지상
최고
25층
, 5개
동
, 348세대
(공공
주택
44세대
포함
)로
재건축하는
정비계획을
’24년도에
이미
확정했었고
,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
및
사업
시행계획을
위한
통합심의도
통과되었다
.
<용도지역 상향, 사업성 보정계수 1.95 적용 사업성 대폭 개선>
□ 시는
2025.3.27.자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부족한
사업성을
보강했다
. 정비사업
활성화와
동북권
균형발전
등을
위해
용도지역을
제
2종일반주거
지역에서
제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 사업성
보정계수
1.95(최대 2.0)를
적용하여
당초에는
없었던
허용용적률
33.15%가
반영되었으며
, 금번
통합심의를
통해
이를
반영한
세부
사업계획이
확정되었다
.
□ 이에
따라
분양
가능
세대수가
28세대
(276세대
→304세대
)로
대폭
늘어
그간
낮은
사업성으로
정체됐던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민과 상생하는 개방형 단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중곡역과
중랑천
사이에
위치해
대중교통과
수
변
접근성이
양호하다
. 이번
계획은
열린단지와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도입해
일대
주민커뮤니티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도록
했다
.
□ 해당
단지는
중랑천
수변
공간을
살린
유연한
단지
배치를
통해
열린
경관을
창출한다
. 단지
내
작은도서관
, 어린이집
, 실내놀이터
등
공동이용시설을
설치하고
주민에게
개방해
지역
커뮤니티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 인근
중마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과
주민의
보행
편의를
위해
긴고랑로
1길
약
80m 구간에
안전시설
설치하고
차량
속도를
제한한다
. 또한
기존
노상
거주자우선주차구역
22면을
없애는
대신
단지
내
지하
1층
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보행자의
안전과
인근
주민의
주차
편의를
동
시에
확보했다
.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사업지
주변도로
신호운영체계
및
진출입
동선을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중곡아파트
재건축은
강북전성시대를
이끌
기폭제
역할이
기대되며
,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강북권
소규모
단지의
사업성을
개선한
모델이자
공공
-민간
협력의
성공
사례
”라며
“노후주거지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뤄낼
것
”이
라고
강조했다
.
<붙임
>광진구 중곡동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 사업개요 ○ 위
치
: 광진구
중곡동
190-26 일대
(구역면적
: 10,263㎡) ○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제
3종일반주거지역
29.84%299.76%52,500.38㎡72m ○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
배치도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