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추진하던 다른지역이 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비구역 지정을 늦추면 막을 수 없는 변수들이 발생할수 잇는 여지를 주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해당지역에 건물/세대를 소유하고 있는 ‘우리’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지자체의 도시개발계획이 수립된 시점에 맞추어 냉정한 추진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엔 이 지역에 있는 우리가 맞이할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소수의 눈먼 욕심으로 모두에게 희망을 빼앗는 행위는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D2지역을 비롯한 군자역 일대의 성공적인 재개발 신속추진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