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시간 전
서울 강북구 강북3구역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37층 아파트 92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강북3재정비촉진구역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달 31일 인가하고 지난 3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45-32번지 일대 강북3구역은 면적이 2만4,348.9㎡로 앞으로 건폐율 34.98% 및 용적률 499.26%를 적용해 지하5~지상37층 아파트 920세대(임대 23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54세대(46세대 포함) △59㎡ 214세대(임대 126세대 포함) △84㎡ 633세대(임대 67세대 포함) △92㎡ 17세대 △145㎡ 2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86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이 594세대다. 나머지 1세대는 보류지다. 기존 건축물 철거는 오는 10월로 예정돼 있다. 시공은 포스코이앤씨가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