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지금 신축을 지금 지으면 현금청산 대상 아닌가요?
| 계약일 | 유형 | 주소 | 가격 | 대지지분 |
|---|---|---|---|---|
| 26.07.31 | 다세대 1993년 | 중곡동 626-6 명성타운가동 1층 전용 9.51평 | 직1.82억 공주가 1.05억 | 3,044만/평5.98평 |
| 26.07.07 | 단독 1991년 | 중곡동 632-2 연 73.28평 | 18.5억 개주가 6.16억 | 4,031만/평45.89평 |
| 26.06.29 | 다세대 2003년 | 중곡동 629-1 대광빌 4층 전용 12.51평 | 5.1억 공주가 1.54억 | 7,950만/평6.42평 |
| 26.06.20 | 다세대 2018년 | 중곡동 624-15 바른채 3층 전용 7.19평 | 4.5억 공주가 1.55억 | 9,166만/평4.91평 |
| 26.05.15 | 다세대 2002년 | 중곡동 624-32 성산하이츠빌 2층 전용 22.80평 | 7.65억 공주가 2.41억 | 7,438만/평10.28평 |
| (가)중곡동 613-1(A6) | 중곡1(A5) | (가)중곡동B5 | (가)중곡동B4 | (가)중곡동C4 | 중곡1동B(A4) | |
|---|---|---|---|---|---|---|
| 사업 면적 | 6.4만㎡ | 8.1만㎡ | 4.1만㎡ | 6.7만㎡ | 3.4만㎡ | 6.4만㎡ |
| 사업종류 | 신통기획 | 신통기획 | 민도복 | 민도복 | 민도복 | 신통기획 |
| 진행단계 | 연번부여 | 기획완료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추진준비 | 대상지선정 |
| 공급세대 | - | 2,200세대 | - | - | - | - |
| 노후도(30년) | 68% | 78% | 57% | 57% | 56% | 74% |
| 매물 수 | 10건 | 7건 | 6건 | 12건 | 1건 | 8건 |
| 매물 가격 | 3.7억~ | 6.8억~ | 5.5억~ | 3.3억~ | 30억~ | 5.8억~ |
| 대지평당가 | 8,557만 | 8,591만 | 4,057만 | 6,084만 | 5,592만 | 8,169만 |
| 전용평당가 | 5,168만 | 4,702만 | 2,084만 | 3,974만 | 3,515만 | 4,946만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중마초등학교 공립 | 646m |
서울중광초등학교 공립 | 778m |
| 학교명 | 거리 |
|---|---|
서울중마초등학교 공립 | 646m |
| 역명 | 호선 | 도보 | 거리 |
|---|---|---|---|
| 군자역 | 5호선·7호선 | 6분 | 462m |
| 중곡역 | 7호선 | 12분 | 935m |
| 장한평역 | 5호선 | 13분 | 1.0km |
재개발닷컴에서 제공하는 경매 정보는 공공데이터 기반의 참고용 정보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법원경매정보(대법원) 등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A재건축 사업지. 지난 2024년 3·4분기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공사비 1656억원 증액이 적정하다는 검증 결과를 받았다. 당초 검증 신청 금액은 1866억원으로, 11.3%를 감액한 규모다. 하지만... ...

경기 의왕시는 김성제 시장이 지난 9일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주요 구간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_김성제 의왕시장이 공사 관계자로부터... ...

공원 품은 황금입지, 왜 실패했을까? 1️⃣ 45층 2,250세대 장밋빛 구상, 왜 반대 26%에 엎어졌을까? 동대문구 답십리동 471번지 간데메공원 일대는 도심 속 대형 녹지와 청량리 일대의 교통망 호재를 함께 쥐고 있어 정비업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구역입니다. 서울시가 최고 45층, 약 2,250세대 규모의 정원형 주거단지 밑그림을 제시했을 때만 해...
노고산동 재개발 이번엔 될까? 1️⃣ 2009년 구역 해제부터 2026년 연번 부여까지 노고산동 일대는 뛰어난 도심 접근성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지만, 정비사업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2013년 구역 해제 이후 인근 마포그랑자이가 높은 시세의 신축 대단지로 우뚝 서는 모습을 지켜보며 주민들의 재개발 의지는 다시 불붙었습니다. 다행히 2020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