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건축혁신 방안 시범사업 -흑석1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심의 통과”
매수
: 7 매
공공기획팀장
심소희
2133-7954- 도시・건축혁신 방안 시범사업 -흑석1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심의 통과” - 흑석
1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안
)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
통과
” - ‘특별건축구역
’등
활용해
현충원
, 한강변
, 서달산과
조화
이루는
스카이라인
도출
- 기존
계획
대비
계획
결정기간을
약
1/4 수준으로
단축
, ‘공공성
’과
‘사업성
’의
균형점을
찾은
정비계획
수립
□ 금번
도시재정비위원회
가결된
재정비촉진계획은
공공건축가의
공공대안
수립에
3개월
, 주민의견
수렴
, 의회
의견청취
등
관련절차
이행에
4개월이
소요되어
기존
계획
대비
정비계획
결정
기간을
약
1/4 수준
(기존
15개월
→4개월
)으로
단축하였다
. ○ 시는
지난
5월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3개월간
‘시
‧구
주관
부서
+도시건축혁신단
+공공기획자문단
’으로
구성된
원팀
(One Team)의
주도로
공공건축가
, 전문가그룹
, 주민이
참여하는
수십
차례
논의절차를
진행하고
, 9월
초
기본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 ○ 자치구와
주민은
시의
기본구상을
토대로
촉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여
,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로
촉진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다
. <흑석11 재정비촉진사업의 계획방향>
□ 흑석
11 재정비촉진구역은
당초
계획했던
주변환경과
어우러지지
않는
천편일률적인
고층의
성냥갑
아파트
대신
, 현충원의
정온한
도시
풍경을
존중하고
도시와
자연이
어울리는
아파트
단지라는
새로운
밑그림을
그렸다
. ○ 이
구역은
지난
`12년
7월
재정비촉진계획
최초
수립한
이후
`18년
8월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했지만
, 현충원과
한강변
경관에
대한
고려가
미흡한
수익성
위주의
사업계획으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부결됐다
. ○ 금번
결정된
촉진계획은
현충원
연접부는
5~9층
, 그
외
지역은
15~16층
이하로
, 현충원
및
서달산
능선과
조화를
이루는
스카이
라인을
계획하였다
.
□ 촉진계획에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마련한
공공대안의
4가지
원칙
(▴비개
마을
특유의
경관가치
보존
▴삶을
담는
마을
▴서울
시민의
다양한
라이프
사이클에
대응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주택단지
)이
충실히
반영되었다
.
□ 특히
, 창조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특별건축구역
’을
적용
, 현충원에서
대상지가
보이지
않도록
높이를
관리하고
배후의
서달산으로
열린
조망이
확보되도록
스카이라인을
계획했다
. 고층부에는
계단식
테라스형
옥상정원을
조성해
한강변
아파트의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시는
공공건축가와
주민이
함께
만든
촉진계획
및
건축계획
기본구상이
실제
사업시행과
준공까지
일관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시
・건축
혁신
촉진계획지침
’과
‘도시
・건축
혁신
건축계획지침
’을
마련하였으며
, 이를
정비계획
고시문에
수록하여
책임관리할
예정이다
.
※ 붙임
: 흑석
11구역
관련
도면
각
1부
.
흑석
11구역
관련
도면
□ 흑석
11구역
공공대안
주요이슈
□ 흑석
11구역
재정비촉진사업
계획
수립절차
□ 흑석
11 재정비촉진사업
토지이용계획
(안
)
□ 흑석
11 재정비촉진사업
건축계획
(안
)
□ 현충원과
서달산
, 한강변
도시풍경과
어울리는
단지계획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