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4-1구역’정비계획 변경… 1,000세대 내외 공동주택으로 재탄생
□ 서울시는
2023년
12월
28일
(목
) 「제
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
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를
개최하고
‘미아
4-1 주택재건축
사업
’에
대한
정
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
·경관심의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미아
4-1구역은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8-373번지
일대
(53,379.7㎡)로서
노후
건축물이
84.4%에
달하는
단독주택지이나
가파른
지형으로
인한
사업성
부족
, 주민
갈등
등으로
인해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14년
동안
사업이
정체되었다
.
□ 이번
심의에서는
통해
동북선
경전철
(2026년
신설
예정
) 역세권임을
감안
하
여
용도지역을
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였다
. 이로
인해
최고
22층
총
1,000세대
내외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기존
정비계획의
740가구
대비
260여
세대
내외가
늘어나게
된
것이다
.
□ 이번
정비계획
변경은
북서울
꿈의
숲
인근에
위치한
입지
특성을
고려
하여
신통기획
가이드
라인에
따라
다양한
공간적
변화를
담았다
. ○ 먼저
대상지의
경사지와
옹벽으로
인
한
지역
간
단절을
극복하고
위압적인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월계로에
연접하는
옹벽구간의
높이를
최소화
(13m→8m) 하였다
. ○ 또한
주민의
이동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 이에따라
보행약자를
위한
급경사
보도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 북서울
꿈의숲
에서
장위동으로
연결되는
육
교를
개선하며
, 북서울꿈의숲으로
연결하
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한다
. ○ 마지막으로
, 북서울
꿈의숲과
소통하는
도시경관을
창출하였다
. 단지
배치는
북서울
꿈의
숲으로
열려있는
트임
축을
형성하였고
텐트형의
다양한
높이
및
디자인을
적용하여
주변에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도록
했다
.
□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미아
4-1구역은
경전철과
같은
대중
교통과
북서울
꿈의
숲과
같은
자연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
”라며
“향후에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주택이
공급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 붙임
: 위치도
1부
. 끝
미아
4-1 주택재건축사업
관련
도면
□ 위치도
<추진현황>• ’22.11. 신속통합기획(안) 마련• ’23.07~08. 주민공람공고• ’23.12. 도시계획위원회특별분과(수권) 소위원회심의수정가결
□ 조감도
(예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