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 서울시는
2023년
12월
20일
제
20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안
)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
」에
따라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
역세권에
해당하며
노후
·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곳으로서
,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 신이문역
역세권
지역의
도시환경을
정
비하고자
한다
.
□ `20.12. 3. 기
결정된
당해
정비구역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서
15,125.5㎡ 추가편입하여
정비구역
변경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
공동주택
획지
32,165.2㎡에
지하
4층
~ 지상
40층
규모의
총
1,265세대
(공공임대주택
366세대
)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 이
중
251세
대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
□ 또한
, 3,800㎡ 면적의
공원
설치계획이
포함됨으로써
, 신이문역
인근
보행자
및
사업지
인근
거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
공간도
확충된다
.
□ 아울러
, 신이문
지하보차도로부터
연결되는
구간
도로를
확폭하여
이
문로
42길의
통행여건을
개선하고
, 신이문로
16길을
확폭하여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인한
체증을
완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
□ 그리고
단지
내외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인
‘커뮤니터
지원
시설
’이
2,740㎡ 계획되어
지역
입지
및
거주자
특성에
맞는
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며
, 사업지
인근
거주자들이
신이문역
, 이문초등학교로
보행하기
용이하도록
공공보행통로도
설치할
계획이다
.
□ 서울시는
“이번
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원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으로
신이문역
역세권의
특색을
살린
주거환경
정비와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해
서민주거
안정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붙임
: 위치도
1부
.
□ 위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