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문동 170-65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 서울시는
2025년
12월
05일
도시계획위원회
제
3차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여
동대문구
이문동
170-65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안
)에
대하여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1호선
신이문
역세권에
위치하며
,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
하기
위해
앞서
추진중인
‘이문
·휘경
재정비촉진지구
및
이문
3-1 재
개발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신이문
역세권
일대에
새로운
도시환경을
조
성하고자
한다
,
□ 정비구역
18,004㎡를
신규
지정하고
, 공동주택
획지
17,141.5㎡에
아
파트
7개동
, 지하
6층
~지상
36층
(최고높이
106m 이하
) 규모로
총
757세대
(장기전세주택
232세대
, 임대주택
44세대
)를
건립할
예정이며
, 장기
전세주택중
일부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
다
.
□ 정비계획은
신이문역
역세권지역의
주거환경
및
도시경관을
개선하고자
‘대중교통이
편리한
경사지형
주거복합단지
조성
’을
목표로
주변
정비
사업과
철로변을
연계하는
유기적
보행동선
체계
구축
, 신이문역
활성
화를
위한
생활가로
조성
및
열린공간을
확보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
□ 주요
내용으로
역세권
앞
경사지형
부지
여건과
주변
개발사업과의
조
화로운
여건을
고려하여
단지
단차를
활용한
주동
배치
및
층수
다변
화
(17층
~36층
)를
통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계획하였다
.
□ 또한
, 사업지
북측
이문로
42길
변은
주변
정비계획과
연계하여
도로
폭원을
확장
(10m→15m)하고
, 신이문역까지
보도부속형
공지
(3m)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보행
편의성을
확보하고
, 역세권에
활력을
제공
하는
연도형
상가도
함께
배치하여
생활가로
활성화를
유도하였다
.
□ 아울러
, 신이문역
앞
기존
협소한
공공공지는
정비를
통해
주민과
지
하철
이용자들을
위한
개방형
휴게공간으로
쌈지형공지
(약
300㎡ 이
상
)로
조성하였고
, 이어서
철로변에
공공보행통로
(6m)를
계획하여
그간
단절되었던
신이문역부터
외대앞까지
연결되는
1호선
철로변
보
행길을
조성하였다
.
□ 서울시는
“이번
신이문
2역세권
(이문동
170-65번지
일대
) 장기전세주
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은
당초
이문
·
휘경재정비촉진지구에서
제외되어
낙후되었던
역세권
앞
노후
주거지
일대에
도시환경
정비를
통한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이
가능해져
신이문역세권이
신주거
중심지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1부
. 끝
□ 위치도
(동대문구
이문동
170-65번지
일대
)
□ 조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