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성산동 160-4일대 모아주택 4곳 추진…2336세대 주택공급
□ 서울시는
2023년
12월
12일
제
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함심의
소위원
회를
개최하고
마포구
성산동
160-4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안
)'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마포구
성산동
160-4 일대
(면적
84,876㎡)는
노후
건축물이
밀집되
고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재개발이
어려웠던
노후
저층
주거지역으로
, 이번
통합심의를
거쳐
모아타운
관리계획
(안
)이
결정됨에
따라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
.
□ 모아타운으로
지정
된
'마포구
성산동
160-4 일대
' 에서는
앞으로
모
아주택
4개소가
추진돼
'28년까지
총
2,336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 ○ 이번
모아타운
지정으로
기존
1,655세대에서
681세대
늘어난
총
2,336세대의
모아주택이
‘28년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
□ 모아타운
관리계획에는
새터산과
홍제천
등
연접한
자연환경을
적극적
으로
활용하여
새터산변
공원
조성
, 홍제천변
수변
공원
조성
, 공원으
로
접근하는
보행로
확보
, 건축특화계획
및
특화가로
조성을
계획하여
매력있는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인접
지역의
정주
여건까지도
개선될
수
있도록
하였다
. ○ 새터산은
기존
주택으로
단절되어
있어
내부
산책로로의
접근이
제한적이
었으나
, 새터산
둘레로
보행로를
조성하여
접근성을
개선하였다
. 또한
진
입부에
공원을
신설하고
공원
내에
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할
계획으로
새
터산을
찾는
주민들의
경험이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 대상지
남측으로는
홍제천
진입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원을
조성하
여
홍제천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 더불어
, ▴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
및
공공시설
신설
계획
▴지역주민
과
공유하는
개방형
커뮤니티
조성
▴용도지역
상향과
관련된
내용을
함께
담았다
. ○ 대상지는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차량과
보
행자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도로
폭을
기존
6m에서
10m까지
확장하고
보차분리를
통해
차량과
보행체계를
개선하여
보행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
동
편의성이
증대되도록
하였다
. ○ 인근
지역과
연계되는
월드컵북로
27길
및
새터산길은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하여
복지시설
등
공공시설과
외부
개방이
가능한
공동이용시설을
집
중
배치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 ○ 대상지
내
용도지역은
대부분
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 효율적
토지이용
계획
수립을
위해
적정
개발
단위의
통합
시행
및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
에서
제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여
아파트
건축이
가능하
도록
지역
내
용도지역
상향을
전제한
정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
□ 대상지는
반경
500미터
이내
마포구청역
(6호선
)이
인접해
있어
교통
이
양호하고
, 성원초등학교와
마포중앙도서관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 또
, 월드컵로
36길
건너편
단지에
위치한
성산
시영아파트도
재건축을
앞두고
있고
, 모아타운
개발이
완료되면
주택공급이
늘어나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첨부
1>
□ 위치도
및
관리계획
(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