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미래를 만나다…이용자 편의 강화 `서울균형발전포털 2.0` 5일 공개
서울의 미래를 만나다…이용자 편의 강화 ‘서울균형발전포털 2.0’ 5일 공개
- 기존 서울균형발전포털 및 국제교류복합지구 홈페이지 통합한 ‘서울균형발전포털 2.0’ 오픈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디자인 전면 개편…주요 정책 기록 위한 통합 아카이브 확대 구축
- 통합검색 강화·사이트 이동 퀵 버튼 추가·SNS 연결 등 이용자 편의 대폭 향상
- “신속 정확한 정책 안내 약속… 서울균형발전포털, 시민 소통 창구로 발전할 것”
□ 서울의 균형발전 정책 자료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서울균형발전포털 2.0’이 약 6개월 간의 새단장 기간을 거쳐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서울시는 기존 서울균형발전포털과 국제교류복합지구 홈페이지를 통합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서울균형발전포털 2.0’을 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 새롭게 개편된 서울균형발전포털은 서울시 균형발전정책 및 권역별 사업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통합 아카이브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균형발전본부 SNS 채널까지 메인 페이지에 연계해 정책 홍보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 통합 플랫폼 메인 화면에서는 서울시의 주요 균형발전 사업을 권역별 지도와 함께 확인 가능하도록 개선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이해도를 높였다.
○ 서울균형발전포털 2.0은 기존 서울균형발전포털, 광화문광장 홈페이지, 통합아카이브 등을 연결해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구축했다. 각 사이트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퀵 메뉴와 바로가기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 통합검색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검색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PC와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반응형 웹페이지로 구현해 시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 광화문광장 홈페이지(gwanghwamun.seoul.go.kr)는 시민 편의 등을 고려해 기존의 도메인을 그대로 유지하되, 최신 트렌드를 적용해 디자인을 개편했다.
○ 광화문광장 프로그램 안내와 시설 소개를 중심으로 메뉴를 재구성하고, 아카이브와 광화문광장 인스타그램을 메인 페이지에 연계했다. 이로써 시민들이 단순히 정보를 얻는 단계에서 한 걸음 나아가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 등에 실시간으로 참여하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광화문광장을 구현하고자 한다.
□ 아울러, 광화문광장과 잠실전자기록관에서 개별 운영되던 아카이브는 균형발전본부 통합아카이브로 확대 구축해 서울의 균형발전 정책 및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할 수 있도록 했다.
○ 기존 아카이브에서는 세로형 영상이 모바일 화면에서 작게 재생되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통합 아카이브에서는 이를 개선하여 모바일에서도 큰 화면으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이로써 모바일 사용자들이 더욱 몰입감 있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 김승원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새롭게 오픈한 ‘서울균형발전포털 2.0’에서는 그동안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온 서울 균형발전 정책들을 한눈에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요 균형발전 정책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서울균형발전포털을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