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와 손 맞잡고 모아주택 활성화 나선다
서울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 맞잡고 모아주택 활성화 나선다
- 9.2.(월)~13.(금)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 대상지’ 공모… 10곳 대상지 선정
- 4일(수) 서울시-한국토지주택공사(LH) ‘모아주택 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 시 “공공기관 참여 확대로 모아주택 사업추진에 새로운 원동력 될 것으로 기대”
□ 그동안 구릉지, 고도지구 등 도시계획규제로 사업추진이 어렵거나 소규모 주택정비 특성상 전문성이 부족한 주민들이 조합을 직접 설립하는데 한계가 있었던 지역의 사업여건을 개선하는데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힘을 모은다.
□ 서울시는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을 활성화하기 위해 4일(수)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20층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참여형 모아타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 협약식에는 서울시 한병용 주택실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박현근 서울지역본부장이 참석한다.
□ 이번 협약은 9.2.(월)~9. 13.(금)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 대상지선정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서울주택공사(SH)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참여하기 위한 것이다.
□ 지난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통해 풍납동·쌍문동·석관동·월계동 지역 내 총 6곳의 모아타운을 시범사업으로 선정, 지원한 바 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참여하는 이번 공모에서는 약 10곳의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지역은 기한 내 관련서류(신청서, 주민동의서 등)를 서울시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전검토 회의 및 선정위원회를 거쳐 오는 11월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 공모가이드 : 서울시누리집>주택>주택건축>주택건축소식
(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2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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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 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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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SH·LH·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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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신청 |
요건 및 주민동향 검토 |
개략계획 및 사업성 분석 |
사전검토 회의 |
선정위원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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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접수 |
공모요건, 사업추진 현황, 주민동향(구청) 등 검토 |
관리계획 및 건축계획, 사업성 검토 |
개략계획 적정성, 규제완화 범위 등 검토 |
동의요건 충족지 대상 |
<공모신청 및 선정 절차>
□ 모아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간 업무협약에는 ▲모아타운 공공관리 관리계획 수립 및 개발구상 등을 위한 지원 ▲모아타운 및 모아주택 사업시행을 위한 업무 지원 ▲단계별 용역업체 선정 및 관리 등에 협력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 ‘서울시’는 모아타운 공공관리 관리계획 수립과 개발구상 등 비용지원, 인허가 업무 등 행정 지원 역할을 맡게 되고,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모아타운 내 공동사업시행, 관리계획 수립(변경) 등 용역 관련 업무 및 조합설립 지원, 사업성 분석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시는 앞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이번 협약 사항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하는 한편 공공참여형 모아타운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 한병용 주택실장은 “기존에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함께해 왔던 ‘모아타운 공공관리 사업’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참여하게 되면서 모아주택 사업 여건 개선, 조합설립 지원 등이 더욱 활성화돼 그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