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도봉아파트' 재건축 본격화, 993세대 신축된다…신통기획 효과 톡톡
□ 서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 적용으로
최고
42층
총
993세대
대단지로
변신을
위한
재건축이
앞당겨진다
.
□ 서울시는
5월
21일
열린
‘제
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에서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안
)을
‘수정가결
’ 했다고
밝혔다
.
□ 도봉동
87번지
일대
삼환도봉아파트는
660세대로
1987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다
. 2021년
6월
주민제안
방식으로
정비계획을
추진했
으나
사업성이
낮아
난항을
겪어오다
, 이번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Fast-Track)으로
신통기획과
정비계획
입안절차가
병행
추진되면서
일반
정비사업에
비해
빠르게
심의를
통과했다
.
□ ’24년
4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으로
신청되어
, ’24년
6월
신속통합
기획
최초
자문
후
주민공람
, 주민설명회
, 구의회
의견청취
등
정비계
획
입안
절차를
거쳐
최초
신속통합기획
자문
이후
약
11개월
만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획기적으로
기간을
단축하였다
.
□ 이번
결정으로
삼환도봉아파트는
높이
42층
이하
총
993세대
(공공주택
155세대
포함
)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될
예정이다
. 지하철
1호선
도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 중랑천과
무수천이
인접해
주거
, 교통
, 수변
접근성이
좋은
환경이
갖춰져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 특히
’24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으로
준공업지역
내
소형임
대주택
공급이
가능해졌고
, 2030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분양가능
세대수가
806세대에서
838세대로
32세대
증가했다
. 법적
상한
용적률이
400%까지
확대되어
건폐율
60%, 용적률
343.49%가
적용되었다
. 규제철폐
이후
재건축
정비
사업을
통해
준공업지역
내
용적률을
400%까지
완화하는
최초
사례
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결정으로
삼환도봉아파트의
노후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공급도
확대될
것
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재건축사
업에
활
력을
불어넣고
주택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붙임
: 위치도
1부
. 끝
.
□ 위치도
(도봉구
도봉동
87번지
일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