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행당동 293-11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왕십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수정가결
□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
18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왕십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 관련한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
정
(안
)」을
수정
가결
했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6개
노선이
교차하는
광역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고차
역세권으로
서
울
동북권의
핵심
요충지인
왕십리
광역거점에
위치하고
있다
. 주변에는
성동구청과
구의회
, 성동경찰서
등
주요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어
공
공업무
및
상업
·문화
기능이
집중된
지역이다
. 현재는
주차장
부지로
이용되고
있다
.
□ 서울시는
이러한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왕십리
일대
비즈니스
콤플렉스와
연
계한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광숙박시설을
포함한
복합개발이
추진될
예정
이라고
밝혔다
. 이를
통해
왕십리
일대의
광역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 도로
개설과
보행환경
개선을
병행해
시민이
머무르고
걷기
좋은
거리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
□ 이번
결정에
따라
대상지에는
지하
8층
, 지상
28층
규모의
복합시설이
들
어선다
. 내부에는
호텔과
컨벤션
, 근린생활시설
, 지역필요시설
등이
설치
된다
. 특히
, 국제
수준의
관광숙박시설과
회의장
, 컨벤션
공간이
함께
조성
되어
공공업무와
상업이
어우러진
‘마이스
(MICE) 관광
거점
’으로
자리매
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이번
사업이
2천만
관광도시
서울의
위
상에
걸맞은
숙박
인프라
확충과
미래
관광수요
대응의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
□ 아울러
실효됐던
도시계획도로를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
개설해
고산자로와
이면도로의
단절
문제를
해소할
예정이다
.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 고산자로변에는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개공지
등
열린
공간과
보행로를
마련하고
, 상업
·문화시설과
연계해
활기찬
거리
환경을
조
성한다는
계획이다
.
□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따라
대상지는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
,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
정이다
.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왕십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호텔
, 컨
벤션
, 근린생활시설
, 지역필요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기능이
도입
되면
왕십리
일대
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이
생길
것
”이라며
“특히
5성급
관광
숙박시설의
도입은
동북권의
경쟁력
강화와
광역중심
기능
확립에
큰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각
1부
.
□ 위치도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대
)
□ 조감도
※ 상기
건축계획안은
예시안이며
향후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