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재건축, 35층 규제 넘어 10년만에 49층으로 결정
□ 서울시는
2025년
9월
1일
제
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
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변경
)(안
)을
“수정가결
” 하였다
.
□ 은마아파트는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아파트로
, 1979년
준공된
후
46년이
경과해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정비사
업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이번
정비계획
변경
결정으로
현재
14층
4,424세대의
단지가
최고
49층
5,893세대
(공공주택
1,090세대
) 규모의
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되고
재건축
사업
추진이
한
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 2015년에
50층으로
계획하여
주민
제안했으나
35층
규제에
막혀
2023년에
최고
35층으로
정비계획이
결정된
바
있다
.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35층
높이제한을
전면
폐지함에
따라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
□ 금번
정비계획
변경은
올해
1월
자문
신청
이후
8개월만에
결정되었
는데
, 이는
23년에
도입된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 방식에
따라
가
능했다
. 신통기획
패스트트랙
방식은
별도의
기획설계
없이
전문가
집
단의
자문
(3회
내외
)을
거쳐
주민이
제안한
계획
(안
)을
다듬은
후
도
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여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
□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 결정으로 대치동 학원가 쪽과 학여울역 변 2개소에 지역 주민을 위한 공원이 조성된다. 특히 학원가 쪽 공원 지하에는 40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불법 주정차 문제에 대응하고, 학원생들을 위한 개방형 도서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대치역 일대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4만㎥ 규모의 저류조를 설치한다. 미도아파트와 선경아파트에도 저류조 설치 예정으로,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그리고, 단지 중앙에 남북방향으로 폭원 20m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한다. 이는 재건축 정비계획이 결정된 미도아파트의 공공보행통로와 양재천을 가로지르는 입체보행교와 연계되어 대치생활권과 개포생활권을 연결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한편, 이번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에는 공공분양주택 공급이 포함되었다. 정비사업을 통한 공공분양주택 공급은 최초의 사례이며,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에 대한 특별공급 등 세부 공급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공공분양주택
공급은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하여
용적률이
완화된
결과로서
, 완화된
용적률의
일부를
활용하여
공공임대주택
(231세대
)과
공공분양주택
(182세대
)의
추가
공급을
검토하게
된다
.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시는
속도
, 공공책임
, 삶의
질
개선이
라는
3가지
키워드를
핵심으로
재건축
공급
시계를
신속하게
돌려
더
많은
집을
더
빠르게
공급하겠다고
지난
8월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
미에서
발표한
바
있다
”며
, “강남권
재건축
사업의
상징적인
프로젝트
인
은마아파트의
금번
정비계획
변경
결정은
3가지
키워드가
잘
이뤄
진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며
, 용적률
완화로
추가
공급되는
공공분
양주택은
공급대상과
방법을
구체화시켜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붙임
: 위치도
, 조감도
(안
)
□ 위치도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일대
)
□ 조감도
(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