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금호동의 주요 재개발 후보지로 꼽히는 금호23구역이 공공재개발 후보지 해제에 이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에서도 탈락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동구청은 지난 10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결과를 후보지 미선정으로 공지했다. 신속통합기획 신청 당시 토지등소유자 349명 가운데 202명이 동의해 57.88%의 찬성률을 확보했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업을 늦추면 중장기적인 주택 공급 자체가 줄어 집값 불안을 키울 수 있다는 주장이다. 서울시, 3년 정비사업 전수조사…재건축 44% ↑ 오 시장은 10일 KBS1... ...

사업 추진배경 ●장위13-2구역은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 당시 장위13구역의 일부로 ●뉴타운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려 했으나 주민 반대로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되고 ●2015년 장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어 공공시설 확충 등 일부 환경 개선은 이뤄졌으나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음 ●현재 노후도 61.7%로 노후·불량 주택 ...
5번째 실패, 도대체 왜? 대흥5구역 : 재개발닷컴 1️⃣ "잇따른 미선정, 대흥5구역의 주요 추진 경과" 마포구 대흥동 22-55번지 일대 대흥5구역(가칭)은 마포 정비사업지 중에서도 입지적 가치가 단연 돋보이는 구역입니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6호선 대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여의도(YBD) 및 광화문(CBD) 접근성이 뛰어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