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모아타운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에서 제외되거나 사업 추진이 취소된 지역의 정보를 전면 공개한다. 사업이 철회됐는데도 개발 예정지로 잘못 알려져 부동산이 거래되거나 허위·과장 매물이 유통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 취소구역 주민 안내지침’을 마련해 5일부터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모아타운은 관리계획 승인...
노후계획도시특별법(이하 노특법) 개정안 시행으로 1기 신도시 통합재건축 사업이 새로운 변수를 맞게 됐다.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에 ‘단지별 구분소유자 과반 동의’가 새롭게 도입되면서 통합 재건축의 문턱이 한층 높아진 탓이다. 이번 노특법 개정안의 핵심은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 요건 강화’다. 기존에는 통합 특별정비구역 전체를 기준으로 토지등소유자 50% 동...
사업 추진배경 ●미아동 130번지 일대는 저층의 노후불량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재개발 추진 의지가 강해 신속합기획을 신청함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정주공간을 마련하며 ●기존 도심 내 주택공급으로 서민주거 안정 기여와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함...
사업 추진배경 ●장위13-1구역은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 당시 장위13구역의 일부로 ●뉴타운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려 했으나 주민 반대로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되고 ●2015년 장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어 공공시설 확충 등 일부 환경 개선은 이뤄졌으나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음 ●현재 노후도 61.7%로 노후·불량 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