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억대는 거의 없다고 봐야하고 나와도 아마 1빠에 끝날듯 해요. 조합원들 총회다녀와서 기대도 커지고 입주후 1년까지 돈을 안내도되는 파격조건에 안심한 모양입니다. 차주에는 9억대도 슬슬빠지면 다들 오래가져갈듯 보이네요. (써밋이진짜 신경쓴듯.) 이제 단지내 커뮤니티나 조경등에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서울 신축은 오래사실꺼잖아요?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4곳의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거나 임박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 올 하반기 주민총회가 예정된데다 각 사업지들의 시공사 선정 작업이 내년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금주 중 대신자산신탁을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할 계획이다. 시는 앞서 지...
경기 부천시 중동 복사골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주민대표단은 지난달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지정 신청을 마치며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복사골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최근 부천시에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복사골마...
개발추진 배경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는 1988 서울 올림픽 유치 계획에 따라 새로 개발되고 있는 잠실지구 인근에 국립종합경기장 부지를 선정하고 ●선수들과 기자들을 위한 선수·기자촌으로 개발하는 계획으로 변경된 후 ●1988년 6월 준공되어 88올림픽 대회 당시 2단지와 3단지는 선수촌으로, 1단지는 외신기자촌으로 사용됨 ●현재는 건출물 노후화에 따른 거주...
살고 싶은 한강변 재개발 1️⃣ "구역 해제 딛고 신통 후보지로 컴백" 재개발 구역들을 정리하다 보면 저마다 사연이 하나씩 있기 마련인데요. 신수13구역 역시 과거의 아픔이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2006년에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었지만, 신축 유입 등의 문제로 인해 2014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되는 아픔을 겪었는데요. 하지만 워낙 입지가 아까운 곳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