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재개발 설계자 선정 과정에서 홍보 방식과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가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수주 참여 설계사에 경고장을 보냈다. 특정 인력의 전직 경력이나 행정기관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앞세워 인허가·대관 업무에 유리한 것처럼 홍보하지 말고, 설계안의 완성도와 기술력으로 공정하게 경쟁하라는 취지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
서울 동작구 사당17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창립총회를 열고 조합 설립과 임원 선출을 마무리했다. 정비구역 지정 이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을 이끌어온 사당17구역은 조합 출범을 계기로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당17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동작구 성현교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
재개발사업 추진배경 ●노후도 60.3%의 노후화된 주거지와 열악한 기반시설의 정비가 시급한 지역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요구됨에 따라 지역 입지를 반영하여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해 계획적 개발을 하고자 함 사업진행 현황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대는 2022년 6월 주민동의율 약 75.8%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계획안 접수를 하고 ●2022년 ...
완벽한 한강변 입지에도 고민은 있다 1️⃣ "종상향과 최고 46층 설계, 한강변 랜드마크의 뼈대를 갖추다"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2호선 건대입구역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이자 영동대교·청담대교를 통해 강남으로 곧바로 꽂히는 요지, 광진구 자양7구역이 최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정비계획 변경 청사진을 내놓았습니다. 광진구청이 공고한 변경안에 따르면 자양7구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