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 구역의 제척 여부는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현재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논의 중이며, 건축사무소의 조정안을 바탕으로 구청과 실무 협의를 주고받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성 개선 과정에서 해당 구역이 제척안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원래 초기 재개발 단계에서는 경계선 부지의 편입과 제척이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설계하는 건축사무소가 바보는 아닙니다. 현재 구청과 꽤 구체적인 조정안을 두고 조율 중인 만큼, 신축 분양 측의 일방적인 주장만 맹신하기보다는 제척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