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과 서울을 함께 품을 수 있는 지역이라 선택했습니다. 무엇보다 송파구에서 살아보고 싶었는데 등기쳐서 기쁘네요. 서울과 경기남부 직주가능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이지만 경기도 느낌을 가지고 있는게 메리트인것 같아요. 뒷길로 공원을 걷다보면 이어지는 위례호수공원길도 너무 예쁘고요. 하루빨리 착공되어 지어질 멋진 래미안 아르케가 기대되네요. 부담금 얘기 많지만 조합원분양가 솔직히 저렴한거 같아요. 앞으로 더 오르지만 않는다면요. 이주가 속히 진행되도록 이주비 대출과 2주택자를 위한 시공사 중도금 대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른지역은 0-0-100 많은데 여긴 입지도 좋은데 10-40-50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