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여러분, 추진준비위원장 이준형입니다. 오늘 사당419 공공도심복합사업 미선정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제는 소유자가 중심이 되어 자산 가치와 권익을 지키는 민도복에 모든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그동안 공도복과 민도복 방식의 차이는 있었을지라도, 우리 동네를 명품 주거단지로 만들겠다는 열망은 모두 하나였습니다. 더 이상의 갈등이나 지체는 개발의 기회를 늦출 뿐입니다. 이제 모든 주민들이 원팀으로 뭉쳐야 성공합니다. 빠른 동의서 제출 해주시면, 준비위원회가 앞에서 투명하고 신속하게 뛰겠습니다. 서울시 민도복 1호 만들어봅시다! 민도복의 성공을 위해 뜻을 하나로 모아주십시오! 사당1동 419 일대 민간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장 이준형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