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자치구 참여해 첫 TF 회의 가져 14일 구청장협의회에서 추가 논의 정부와 여당이 500세대 미만 정비사업에 대한 권한을 서울시에서 자치구로 이양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자치구들이 이에 대한 준비에... ...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홍제동 9-81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주민·전문가·공무원이 현장을 함께 살피고 용도지역과 도로·시설 배치를 조율해 통합 개발의 조건을 마련했다. 인왕산 자락에 자리한 세... ...
개발추진 배경 ●한남하이츠아파트는 옥수동에 위치해 있으나 좌측으로 한남더힐, 한남유엔빌리지 등이 있어 한남권으로 착각하기도함 ●현재는 공동주택 노후화에 따른 안전성 불안, 유지·보수비용 증가와 주변 노후한 도시경관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고 ●구역 내 공동주택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도시환경의 계획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지역여건 변화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개발 ...
자양동 재개발 빨간불? 올해만 두번째 사업무산 리스크 1️⃣ "최고의 한강변 입지! 신통기획으로 확정 짓고 달리는 중" 서울 광진구 자양1동 614번지 일대(약 47,317㎡)는 노후도 64.3%를 충족하는 전형적인 서울시내 저층 주거지 중 한 곳 입니다. 광진구 2040 플랜 중 '한강변 주거지 관리방안'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만큼, 입지적 가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