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unhwa.com/article/11518004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부지에 지하 5층~지상 38층 규모의 오피스텔 212실과 공동주택 156가구 등 주상복합시설(조감도)이 들어선다. 인근에 위치한 용산전자상가 개발과 국제업무지구 조성, 캠프킴 부지 개발, 용산공원 조성·개방, 철도 지하화 등이 맞물리며 구도심 지역인 용산의 환골탈태가 예상된다. 현재 오리온 본사부지로 사용되고 있는 이 지역에는 주상복합시설 외에도 오피스, 근린생활시설, 공공체육시설 등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클라이밍·농구·풋살·인라인스케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연면적 4000㎡의 공공체육시설(다목적체육관)도 갖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