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복은 강남도 된다 광진구 모아타운 분양가 12억이 23억되었고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이 입지좋은 곳 선정해서 바이럴 마케팅하였다고 생각을 발언하네요. 이에 질새라 LH도 상급지 서초 송파구를 첫 공공도심복합사업 후보지로 지정하면서 공급 포모에 대응하였습니다. 댓글에 김제경 소장님이 발언한 공공재개발과 공주복에 대해 잘못아는 내용들을 댓글로 달아주셨습니다. 쌍문역 서측은 21년 후보지 선정. 26년 착공이라고 합니다 https://youtu.be/XDfOutNYJEY?si=BnJLYEMS6XVa1Ga- 강남 재개발 빌라업체들 난무. 민도복은 빌라 업체들 에게 좋은 빌미가 됩니다 빌라업자들이 5억 6억짜리를 50억 될 거라면서 8억에 판다. 법인들이 빌라 1채당 1억이상 수익 남기려고 서초 송파 재개발지에서 여러채 사들여 어르신들에게 판다 노후도. 도로기반 시설들을 직접 임장을 통해 가서 눈으로보고 실제 신축 빌라 섞인 정도도 보고 강남쪽은 근생 70평 80평대가 시세도 오르면서 임대도 받기에 이런분들이 아파트 신축 받을 개념인지 확인 필요.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서 풀어내야하기 때문에 어렵다 도심공공복합시즌2 여기서 주목할건 이수역 동측 방배동 역세권 상업고밀지구 유형도 900세대이상 예정 강남 3구중 1곳인 서초구 저층 주거유형은 올림픽공원 방이동 900세대 예성 강남3구중 1곳인 송파구 둘다 900세대이상 예정으로 그리 규모가 크지 않아요 최초 선정된 강남3구는 총 2곳. 각각 역세권과. 저층주거 개발 1곳씩 선정 나머지 강남3구 5곳 신청은 탈락하였습니다 민도복이 될 수 없는 이유 1. 1종 용도지구 개발불가이고 민도복 특별법에도 명시되었는데 포함시켜서 제출. 심지어 2종 7층이하 용도지구도 개발불가라고 서울시에서 확답을 줘서 법령위번으로 민도복 성정거점형 실행불가 2. 낮은동의율 성정거점형 시범사업지 선정지들은 면적이 5,000m2로 작고 대기업 또는 디벨로퍼 단일 필지 소유로 동의율 100%충족된 곳들만 민도복 시범지로 선정함 즉 주민들이 많고 특히 논현1동은 면적 58m2으로 동의율 1%될까말까로 동의율 집계도 못하고 동의율이 낮아서 실행불가 3. 구역계 재지정 및 공공도심복합 추진체와 협의 칠요 이것이 가장중요함. 단일 개발체 1개로 통합하는게 가장 좋으나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민도복은 법령에 맞추어 구역계를 작게 역세권 위주로 동의율 높은곳 위주로 재설정하고. 공공도심복합은 1종,2종7층이허 포함해서 구역계가 민도복과 중첩되지 않게 설정(동의율 높은곳은 포함시키고 동의율 낮은곳은 제척시켜서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 구역계로 공주복도 구역재설정 필요 4. 민도복 공주복 둘다 갈등우려 및 정부의 비협조로 진행이 어려우면 모아타움처럼 구역을 쪼개서 1단지 2단지 3단지해서 대단지로 모아타운 재개발 검토 필요 5. 신속통합기획은 노후도 30년 조건 미부합으로 실행불가. 근생이나 빌딩포함된 구역은 제외해서 다세대위주 공동주택위주로 구역계 재설정 필요(도로접도요건,교통평가 영향 등도 고려필요) 민도복은 구역이 너무크고 언제될지 모르는 실현불가능한 구역이고 동의율도 낮고 추후 공주복 등 주민들이 민도복이 했던 것처럼 똑같이 반대민원 넣고 동의 안해줘서 앞으로 민도복은 동의율 부분도 계속 낮아서 실현 불가능할 가능성이 매우 큼 그 과정에서 주민이 아닌데 운영하는 정비업체. 신탁사 ,마케팅 건설관련 종사자들, 빌라업자들이 오히려 재개발 사업이 안되면 더욱 주민들로부터 이익을 내면서 재개발과 상관없이 영리를 취할 가능성이 크고 피해는 주민들이 보고 논현1동은 계속 낙후되어 자산가치 하락. 주민 주거 생존문제에서 피해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