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계 관련 글이 자꾸 올라와서 궁금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결론은 N1,N2로 표현된 북측 부지는 불필요해 보입니다. 상가 밀집에 노후도도 떨어지고.. 나머지는 이해되는 부분이고요. 오히려 유투브에 나오는 구역계 동측 확대는 현실성 떨어져 보입니다. 노후도도 안나와서 그쪽끼리 모아로 진행하심이...(지나가다 보이던 신축 관계자이신가? 하는 생각도 살짝 해봤습니다.) 근데 지금 중요한건 구역계가 아니지 않나요? 구역계는 진행 상황에 맞춰 변경이 가능한 거고 지금은 동의율 높여 사업진행속도 높이는게 중요해보입니다. 구역계든 워원장이든 추진위든 진행 과정에서 상가, 다가구, 다세대 등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조율하지 못하면 다 바뀔수 있습니다. (백지 상태에서 사업을 끌고 나가시느라 고생이신 관계자 분들의 수고를 폄훼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제 생각엔 선 동의, 후 계산이 필요한 상황 같아 보여 글 남겨봅니다. 고맙게도 광진구에서 개발행위허가 제한을 걸어줬지만 동의율 높이고 사업 추진 속도이지 않으면 다음 십년을 기약하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