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에게 가장 이익이 가고 분담금 적게나고 시세차익 크게날 재개발 사업에 동의하는건 당연합니다. 다만 다가구나 근생에게 후한 큰 보상을 하면 재개발 사업성도 악화되고 공동주택 빌라 소유주들은 잔금부족으로 오히려 자기분담금이 증가하겠죠. 그렇지만 둘다 후한 보상을 하는 데에 찬성합니다! 민도복 논리면 재개발 사업 안하는게 다가구랑 근생빌딩주에게 좋지 않겠어요? 다만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길이 안보여서 하는 말이에요. 차선책을 선택해야죠. 민도복이 속도빠르고 실현가능하면, 등 떠밀지 않아도 민도복 지원합니다 민도복 추진위 부회장의 능력과 경험을 출중하죠. 다만 동의율 낮고 현실성이 없어서 개발불가능합니다. 논현1동을 위해 뛰는건 동네발정을 위해 칭찬해야 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다만 민도복은 6개구역으로 쪼개 상시입안신청을 노리며 대로변 상업지 대부분 제척하고 30년이상된 저층빌딩은 협의하에 편입예정인건 좋습니다. 처음부터 대로변 대형빌딩은 제외대상이고 중간에 있는 오래된 저층빌딩을 고려해서 포함했구요 .주민제안시점에 재검토도 좋습니다 공주복도 LH 및 SH컨설팅 받은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2가지 사업이 구역이 중첩되고 서로 방향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지만 논현1동 재개발을 위해 노력해주시는건 똑같다고 봅니다. 현실성있게 높은 동의율로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논현1동 재개발이 되기 바랍니다. 그 유일한 길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공주복입니다. 그래서 공주복만 동의했습니다. 공부하는 청년도 고생많으시지만 공주복에 좀 더 우호적으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민도복 동의하시는 건 이해합니다 결국 논현1동 재개발로 주민분담금 줄이고 빠른 속도로 다같이 발전하게 앞장설 수 있게 모두 화합하고 방해요소 제거하고 존중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