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청년은 민도복 부위원장님 같은데 경력과 경험은 존중합니다만 민도복은 법령에 맞춘 구역재지정 및 서울시의 후보지 선정이 없는한 단순 구역이 애매모호한 전체로 설정되어 희망고문만 하다가 재개발은 불가능한 채로 논현1동이 노후된 채로 남을 것입니다 따라서 남은 공주복과 민도복이 반목하며 서로 반대민원으로 인한 관에서 갈등지역 우려로 추진불가 결과를 통보받기보다는 반대민원을 없애고 구역을 조정해서 각자 추진하거나 주민이 원하는 통합개발을 민도복 운영위원회 성명서에 의견을 낸만큼 다수의 의견을 통합하여 한쪽 방향으로 추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민도복이 반대민원을 넣을수록 주민갈등은 심해지고 논현1동 재개발은 모두 요원해질 것입니다. 그 와중에 이득을 챙기는 자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이런 의심을 없애지 않는 이상 서로 사업비교하면서 어디할지 비교만 하고 반대만 하다가 재개발 실패로 지금처럼 국토부와 서울시로부터 안좋은 결과만 통보받을 것이라서 말씀드립니다 민도복 운영진들 존중하고 경험도 인정합니다만 논현1동의 미래를 이끌기에는 아직 지금까지 결과도 안좋고 의심과 우려점도 해소되지 않아서 서로와 논현1동의 미래를 위해 말씀드립니다. 서로 윈윈하며 함께 응원하고 잘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